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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ursor] Bugbot 리뷰가 90초로 줄고 /review 커맨드가 생겼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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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ursor] Bugbot 리뷰가 90초로 줄고 /review 커맨드가 생겼어요

[Cursor] Bugbot 리뷰가 90초로 줄고 /review 커맨드가 생겼어요

Cursor가 Bugbot 평균 리뷰 시간을 5분에서 90초로 줄였다고 현지시간 6월 10일 발표했어요. 푸시 전에 에디터 안에서 리뷰를 돌리는 /review 커맨드도 같이 나왔어요. 런당 비용도 22% 내려갔다는 내용이에요.

01. 리뷰 한 번이 평균 90초라고 해요

Cursor 발표 기준으로 Bugbot 평균 리뷰 시간이 약 5분에서 약 90초로 줄었어요. Composer 2.5 학습 개선이 바탕이라는 설명이에요.

찾아내는 버그도 리뷰당 평균 0.56개에서 0.62개로 10% 늘었다고 해요. 다만 이런 수치는 모두 발표 자료 기준이라, 실제 체감은 직접 써보고 판단할 부분이에요.

02. 푸시 전에 /review로 미리 돌릴 수 있어요

이번에 생긴 /review 커맨드는 코드를 푸시하기 전에 Bugbot과 Security Review를 같이 실행해요. 둘 중 하나만 돌리고 싶으면 /review-bugbot, /review-security로 따로 실행할 수 있어요.

GitHub·GitLab의 Bugbot과 동기화도 돼요. /review를 돌린 뒤 같은 코드로 PR을 열면 이미 리뷰한 걸 인식해서 중복 분석을 건너뛴다고 해요. PR 열고 나서야 리뷰 결과를 기다리던 흐름이 푸시 전으로 당겨지는 셈이에요.

03. 사용량 과금이라 22% 인하가 실비용으로 잡혀요

Cursor 공식 안내 기준으로, Bugbot은 6월 8일 이후 갱신되는 Teams·Individual 플랜부터 좌석당 월 $40 구독이 아니라 사용량 과금으로 바뀌었어요. 리뷰 한 번에 평균 $1.00~1.50 수준이고, PR이 크면 더 올라간다고 해요.

구독제였으면 속도 개선으로 끝났을 발표인데, 런당 과금에서는 22% 인하와 중복 분석 스킵이 청구서에 반영되는 구조예요.

04. 마지막 리뷰 이후 변경분만 보게 설정할 수 있어요

리뷰 범위 설정도 추가됐어요. 마지막 리뷰 이후 새로 바뀐 부분만 보도록 Bugbot을 설정할 수 있어서, 리뷰 반영하고 다시 푸시할 때마다 전체 diff를 또 훑는 걸 피할 수 있어요.

이번 업데이트는 Cursor 3.7 이상과 cursor.com/agents에서 쓸 수 있고, CLI 지원은 곧 나온다고 해요.

출처: Cursor Changelog — June 10, 2026, Cursor Blog — Updates to Bugbot

이 글은 공식 발표 내용을 정리한 것이고, Cursor로부터 어떤 형식의 협찬도 받지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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